회사 소개

같은 규율로 인프라와 아트를 만듭니다

노바랩스 코리아는 IT 인프라를 제공하고 디자인·아트 자산을 생산합니다. 두 일이 한 회사에 있는 이유는 방식이 같기 때문입니다 — 규격을 정하고, 공정을 세우고, 검수해서 넘깁니다.

우리가 서 있는 자리

서비스를 만드는 팀은 보통 인프라 업체와 아트 스튜디오를 따로 씁니다. 그러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고, 두 일정 사이에서 기다리고, 문제가 생기면 어느 쪽 몫인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우리는 그 경계를 안으로 들여왔습니다.

일하는 원칙

착수 전에 규격
해상도, 포맷, 네이밍, 배포 경로, 완료 기준. 애매하게 시작해서 뒤에 다시 만드는 것보다 앞에서 며칠 쓰는 게 쌉니다.
진척은 물건으로
진행률 숫자 대신 볼 수 있는 것을 올립니다. 돌아가는 환경, 검수 가능한 파일.
나쁜 소식은 먼저
일정이 밀리거나 방향이 틀린 게 보이면 그 주에 말합니다. 마감에 몰아서 알리지 않습니다.
끝은 인수인계
코드·런북·소스 파일·가이드를 넘기고 확인을 받는 것까지가 일입니다. 우리한테 계속 물어야 돌아가는 결과물은 실패로 봅니다.

참여 모델

고정가
범위와 산출물이 분명할 때. 금액과 일정을 먼저 확정합니다.
실투입 정산
범위가 움직일 때. 투입 시간을 기록해 정산합니다.
전담 인원
기간을 두고 팀에 붙어야 할 때. 월 단위로 인원을 배정합니다.
운영 계약
인프라를 계속 봐야 할 때. 대응 시간과 보고 주기를 정해 계약합니다.

법인 정보와 사업자 등록 사항은 준비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 그전까지 문의는 이메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