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클라우드 인프라

코드로 재현되는 인프라를 넘깁니다

설계·구축·운영을 나눠 팔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운영할 사람이 설계하고, 그 인프라를 Terraform 코드와 런북으로 남겨 넘깁니다.

서비스 범위

01

아키텍처 설계·검토

트래픽 형태와 예산에 맞춘 구성안을 냅니다. 이미 돌아가는 환경이면 단일 장애점, 이중화 누락, 과잉 사양을 먼저 짚습니다.

  • 네트워크·VPC 설계
  • 이중화·가용영역 배치
  • 단일 장애점 점검
  • 용량·비용 산정
02

마이그레이션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P2C), 가상화 환경에서(V2C), 다른 클라우드에서(C2C). 서비스를 멈추는 시간을 먼저 못 박고 거기에 맞춰 절차를 짭니다.

  • 현행 자산 조사
  • 이행 순서·롤백 계획
  • 데이터 동기화
  • 전환 리허설
03

인프라 코드화

Terraform 으로 환경을 코드로 만듭니다. 개발·스테이징·운영이 같은 정의에서 나오면 "운영에만 있는 설정" 이 사라집니다.

  • Terraform 모듈 구성
  • 환경별 변수 분리
  • 상태 파일·권한 관리
  • 변경 검토 절차
04

CI/CD·컨테이너

빌드에서 배포까지 사람 손을 빼는 구간을 늘립니다. 컨테이너로 옮길 값이 있는지부터 판단합니다.

  • 빌드·배포 파이프라인
  • ECS·EKS 구성
  • 무중단 배포
  • 배포 롤백
05

관제·장애 대응

지표·로그·알람을 한 곳에 모으고, 알람마다 대응 절차를 붙입니다. 알람이 울리는데 할 일이 안 적혀 있으면 그 알람은 지웁니다.

  • 24시간 모니터링
  • 알람 임계값 설계
  • 장애 대응 런북
  • 사후 원인 정리
06

보안·비용 최적화

권한을 좁히고 노출면을 줄입니다. 비용은 쓰지 않는 자원을 끄는 것에서 시작하고, 그다음이 약정입니다.

  • IAM 권한 정리
  • 보안 그룹·WAF
  • 유휴 자원 정리
  • 약정·스토리지 등급

운영에서 실제로 하는 일

오토스케일링
트래픽 곡선을 보고 증감 기준을 정합니다. 늘어나는 속도보다 줄어드는 속도를 더 신경 씁니다.
백업·복구
백업을 걸어두는 데서 끝내지 않고 복구를 실제로 돌려 시간을 재 둡니다.
변경 관리
운영 변경은 기록을 남기고 되돌릴 방법을 같이 준비합니다.
보고
가동 상황, 알람 이력, 비용 추이를 정해진 주기로 정리해 보냅니다.

주로 쓰는 것

  • AWS
  • Terraform
  • Docker
  • Kubernetes / EKS
  • ECS
  • GitHub Actions
  • Nginx
  • Redis
  • MySQL / RDS
  • CloudFront
  • Cloudflare
  • Grafana
  • Prometheus

지금 구성부터 봐 드릴까요

구성도나 계정 접근 없이도, 어떤 서비스를 어떤 규모로 돌리는지만 알려주시면 첫 의견은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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